하루종일 둘이 집에서.......
이종혁
2009.08.22
조회 22
여기는 아들의 아이디입니다

저는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오십대 중반에 아줌마 입니다

오전부터 저는 남편에게 어딘가 바람좀 쐬러 가자고 하는데

남편은 쇼파에 묻혀 하루종일 티브이만 보고 있습니다

이 좋은 늦여름의 토요일이 이렇게 그냥 흘러 가고 있는것이

너무 아깝습니다

저를 위해 노래 한곡 들으며 위로 받고 싶습니다

김건모의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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