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평생을 걸려 '나'라는 집을 짓는 과정과도 같다
그 집이 완성되면 ㅇ리는 무덤으로 들어가고
그 집은 나의 묘비명이 된다
김혜남의 어른으로 산다는 것.....
21살 막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때론 가슴 먹먹해서 내려 놓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필연...
영재님!!!
오롯이 나만의 몫인 오늘을 어떻게 잘 지내야 하는지
중언부언 하지 않고 전하고 싶은 방학 끝자락입니다..
어느새 하늘도 ..
선곡도 가을 빛이 가요속으로~~~!
여전히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신청곡으로 박종호님의 ????갑자기 제목 생각안나는
~~~~세상 사는게 바빠...마음의 틈이 생겨~~~
부탁드려요...
어른으로 산다는 것
조미성
2009.08.22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