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꽂이 꽃혀 있던 빗바랜 소월님 시집※
정옥화
2009.08.22
조회 12
딸아이 시 10편이 필요하다기에, 책꽂이에 꽂혀 있던 책을
보던중, 왠 빛바랜 책 한권,
이것은 어언 30년이 넘은 내가 중학시절 즐겨 외우던
김 소월님 시집..
영재님께서도 같은 시대인것으로 암니다만 그 당시는
그랬죠 ?? 진달래꽃, 못 잊어,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 . 도 누구나 ..
학창시절로 가보고 싶네요.
소월님 시를 노래로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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