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 minsolmam
이은주
2009.08.26
조회 24
오늘 날씨가 찌뿌둥한탓이였을까요...
저를 비롯 신랑이랑 아기랑 모두 시간가는줄 모르게 쿨쿨....
일어나서 신랑깨우고, 아이는 윗층 친정엄마에게 보내주고나서
출근준비로 바쁜아침을 시작했답니다...
신랑먼저 챙겨 보내고,허둥지둥 출근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퇴근후 집에가면 집이 정신없을듯ㅠㅠ
늘 일찍 출근하는 나인데...다들 무슨일 있냐며 물어보네요..
아기가 아팠냐?? 아님 무슨일로 늦었냐??
늦잠자서 삼실에 3분늦게 출근을 했답니다...
늦게 출근한탓도 있는데...어쩜 아침부터 분주한지....
민원실서 근무하는데 민원인들도 많구....
하루 종일 바쁘고...이제서야 짬이 나네요...
하늘에서 비도 내리구....아주 조금 여유를 가져본답니다....
영재님..........신청곡 하나할께요...틀어주실래요~~~~~
신청곡 : 진추하 - one summer night
고유진 - 걸음이 느린아이
유리상자 -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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