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구상서
2009.08.26
조회 27
오늘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데....
그래서 또 하늘은 이렇게 슬픈듯 잔뜩 찌푸린것일까요?
요즘처럼 참을성이 없는 세상에
1년을 기다려 만나는 견우와 직녀...

기다림이 부족한 우리네 사람들도 견우와 직녀의 기다림을 배울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환상 / 윤세원
안타까운 마음 / 산울림
고목나무 / 장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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