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친구 생각이 나서 청곡을 합니다
조혜옥
2009.08.25
조회 26
김희진 사랑은 이노래를 좋아 했던 맘이 참 고왔던 친구 생각에 눈물이 자꾸 나옵니다
잘 웃고 열심히 살았는데
암으로 하늘나라로 훌쩍 가버린 친구가 오늘은 마구 보고 싶습니다
암이란 병을 고치는 약이 얼렁 나오기를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이 노래 들으면서 가사가 너무 아름답다고 따라 부르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방사선 치료 받고도 잘 참아 내던 모습이 오늘은 왜 이리 선명하게 생각이 나는걸까요
오는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것은 순서가 없다는 말이 오늘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너무 일찍 가 버린 그친구에게 더 잘해지 못함에 마음이 아리리 합니다
그친구에게 아들 둘이 있었지만 엄마 생각 난다고 연락도 못하게 하여
항상 기도로만 엄마의친구를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게 살아 가는것에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미워 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 가요 정말 짧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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