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민희! 생일 축하해
주위에 다른 예쁜 여자의 기준이 민희보다 예쁜가 아닌가라고 하는데
햇살 좋은 찻집 여주인이 아닌 단고기집 사장이라니... 안어울리긴하지만
민희 넌 아주 잘해내고 있지.
가끔은 어떻게 늙어갈까 걱정도 하지만 오늘을 열심히 살아내면 지금처럼 고운 모습을 가진 할머니로 남쪽어디쯤에서 텃밭을 가꾸고 있을거야
다시 한번 생일축하하고 몇일후에 있을 휴양림여행에서 축배를 들자
--- 유영재님 보통은 생방송중에 메시지를 보내는데 오늘은 친구생일에 꼭 듣고싶어서 미리 준비를 합니다.
친구 생일은 8월27일 목요일입니다.
혼자 동분서주하느라 아주바쁘겠지만 주방에서 들을수 있을거에요.
신청곡은 네버엔딩스토리 들려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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