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산골마을에 작은 방안에서 레인보우로 방송을 듣습니다
좋은 노래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제생일이 내일 모래 입니다
중년이 훌쩍 넘은 나이에 저도 젊은이들처럼 자축을 해 보고 싶어
찾아 왔습니다
더 건강하게 더 아름답게 더 보람되게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지
않도록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신청곡은 예민의 아에이오우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예기
제게 남편과 데이트 할수 있는 기회로 남산에 있는 식사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