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빗줄기가 어찌나 세차던지~중간에 차를 멈추고 잠깐 대기중!
길 지나는 사람들은 우산을 썻음에도 불구하고 하의는 거의 다젖은상태!
윈도우 브러쉬의 세찬 움직임과 함께 다시 운전!
이렇게 비가 오는날은 운행하는데..많은 지장을 줍니다.
응급환자 발생때는 마음이 더 더욱 급해지니~
조급함에 서두르게 되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오후의 운행길도 유가속과 안전운행으로 함께 합니다.
유가속 나올시간이면 아마도 춘천가도를 달리고 있겠네요
채은옥 - 밤과 낮 사이에
김세환 -비
심수봉 - 비나리
노을- 붙잡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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