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함께 들읍시다 ~~
버블
2009.08.27
조회 23
딸이 아비에게 하는 말
아빠, 아빠는 왜 담배를 피우세요? 저는 담배 연기조차
맡기 싫은데, 콕콕, 웩 하곤 하죠.
그런데 시도는 해 보았는데 25년여를 피우다보니 쉽지가..
아내 왈. 의지력이 약하답니다. 맞는거 같은데 제가 좀 그런편.
감기까지 오다 보니 아침부터 아내에게 한마디 듣고 나왔답니다.
못 끊으면 잠시라도 적게, 내지는 잠시 끊으라고.. 유혹을,
온 가족의 냉대를 받으며 피우는 제 자신이 ...
딸 아 ! 건강도 잘 챙기도록 신경쓰고 담배도 한 번 고려해보련다.
숯 처럼 까맣케 되는 폐를 딸이 많이 걱정을 하니, 사랑한다.
계절이 가기전에-건아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최인혁
나뭇잎 사이로-조동진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양수경
싸구려 커피-장기하와 얼굴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하윤주
비 개인 오후-이승철
***(딸아 ^^)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2PM (딸아가 매우 좋아하는 가수) 아무거나 한곡 들려주세요.
학교 끝나고 집에 있을 시간 꼭 들려주세요!! 부탁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