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조그마한 옷가게에 매달려 변변한 휴가 한번 못가고 가정을 꾸려 나가는 부인에게 조그마하지만 큰 감동을 주고 싶어 늘상 듣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사연과 신청곡을 신청 합니다. 우리 집사람 생일이 9월 15일 인데 선물하나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하고, 말로만 축하한다는 인사로 때우는 남편의 무능함을 다른 인사로 대신 하고 싶네요.
"김두옥 당신 정말 대단하고 멋진 여자야 정말정말 싸랑해" 저를 멋진 남편이라고 생각하게 곷다발 선물 부탁 합니다.
신청곡은 - 지아에 "내마음 별과 같이"신청 합니다. 가능하다면 9월 15일 꼭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