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나른함을 깨어주세요
이인수
2009.08.27
조회 25
제가 있는 이곳은 시골 작은 병원의 물리치료실입니다. 유영재님의 방송 시간이면 오후의 나른함이 몰려오는 시간이면서, 방송이 끝날때쯤이면, 저도 업무가 끝나가는 시간이네요. 문득,고등학교 2학년 종례 시간에 반친구들 앞에 나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불렀던 생각이 나서 신청곡 올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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