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을 느끼네요.
이윤영
2009.08.27
조회 14
안녕하세요. 매일아침 cbs라디오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주부입니다.특히 4시에서6시,<유영재의 가요속으로>정말 좋아합니다 .나이40의 주부가 학창시절 연애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벌써 아침저녘으로 기온이 차가운 느낌을 주네요.그래서인지 더욱더 흘러나오는 노래가 좋고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계속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네요! 신청곡<박정운~오늘같은밤이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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