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까마귀와 까치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 건너 만나는
슬픈 사랑이야기
그들이 슬퍼 슬퍼 하루지나 비가 오는 어두침침한 날 입니다
못 이루었기에 더욱 애틋한 기다림~
삶에서 사랑이 빠지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모든 사랑의 힘은 소중하고 위대하지요.
사랑이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힘껏 최선을 다해서
사랑한다면 최소한 후회는 없지 안을까요!!!
늘 애청하고 있답니다.
신청곡: 조용필-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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