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몇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인천 서구 구민회관에서 생음악전성시대
12탄? 으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영재님의
재미있는 진행과 멘트가 미소를 머금게 하고 또한 그립습니다.
얼마나 웃고 신났던지 그 이튿날 몸살이 나서 일어나질 못했다니까요.
그때는 인천에 살았지만 지금은 일산으로 이사했답니다.
영재님의 목소리는 여전 하시네요...ㅎㅎ
약간 느끼하면서도 뭔가 중독성이 있는...ㅋㅋ
청명한 하늘이 가을을 느끼게 하고,
잠시 일탈을 꿈꾸게하고, 그래서 저는 또
몇년전을 추억하며 이렇게 유가속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듣기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올리려니
마음같이 잘 안되네요....ㅠㅠ
그리고 참 고3인 우리아들 "조 명 현"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화이팅!하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응원해 주심 안될까요?
아들 명현아! 사랑한다 하늘만큼 땅만큼...!
서영은: 칵테일 사랑
이문세: 광화문연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4시를 기다리며 2시간 함께할께요..
감사 합니다.
오랜만입니다...
김순남
20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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