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매일 듣지 못하지만
구수한 아저씨의 목소리 때문에 가끔 틀어 놓는답니다.
오늘 첨으로 홈피와서 실물 뵈었는데,
자주색 츄리닝의 간지가 멋지십니다. 히히^^
벌써 가을이네요. 생각보다 이번 여름은 좀 짧네요.
작년의 경우 8월말만 해도 엄청 더웠던거 같은데,
이번 가을은 금방 오고 금방 가려나요?
역시나 가을에는 조용필 아저씨 노래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엄마랑 조용필 아저씨 콘서트 다녀왔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고전처럼 왜 가수의 제왕으로 불리시는지 알 것 같았어요.
원래 킬리만자로의 표범 좋아하지만
오늘은 분위기 있는걸로 신청할게요. 꼭 들려주세요.
조용필 오빠의 Lead me on 들려주세요
꺄아~ 가을이에요. 조용필 아저씨 생각납니다
이소원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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