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서 살고 있는데 딸이 학교를 천안으로 다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숙사로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짐을 싸고 있는데 정작 들어갈 딸은 친구하고 논다고 나갔는데 전화를 해 보니 산본에서 놀고 있네요
아들은 군대를 가서 혼자 있었는데 이제는 집에 아무도 없게 되였네요
이제는 우리 둘 부부만 남네요
조금은 그 자리가 휭하게 보여지겠죠
시간이 가면 익숙해지겠지만요
이제 그곳에 가서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신앙생활도 열심하여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녁에 천안까지 살림살이를 갔다주고 와야 겠네요
많이 힘든 한주가 되겠죠
힘을 주세요
신청곡 : 김연숙 : 그날, 스며오는 바람소리(맞나요??)
두곡 중 두번째 곡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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