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우리여보
안군수
2009.08.30
조회 33
세번째 글 남김니다.

9월 15일 41번째 생리을 맞는 우리아내의 각오는 남다름니다.
벌써부터 저에게 압박을 가해오고 자기가 아는 지인들에게 선전을 하고 다님니다.

이런 아내에게 생일 선물을 제대로 안했다간 가재미 눈을 하고 보는
아내의 눈초리가 무서워 잠이 오질 안내요 그렇다고 없는 지갑사정으로
아내가 흡족 할만한 선물을 산다는건 불가항력입니다.

영재님 도와 주세요. 작은 꽃다발 선물 꼭 부탁 합니다.

신청곡은 "지아에 "내마음 별과같이" 9월 15일에 꼭 들려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