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보고파지는 내사랑..
정영미
2009.09.01
조회 28
하늘은 맑은데 장 진영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이 맘을 다시한번 아프게 아프게 하네요.. 오년이란 시간을 암과싸웠진만 하늘의 부르심을받고 아름답게 떠난 내 사랑 이 생각나요.. 선물로 아이셋을 남겨주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팠던 오년을 우린 더 사랑하구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았어요.. 병간호하느라 힘들긴 했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덜 슬프다구 해야할까요.. 늦둥이로 난 막둥이가 다섯살인데 얼마나 제롱을 피우는지 슬프지만 항상 웃습니다.. 하늘에서 항상 여보 힘내 화이팅 할거같아요..그래서 울다가도 다시 힘을냅니다.. 그사람이 좋아하구 불러주던 김건모에 제목이 생각 안나요 갑자기..밥한번 못사주고..이런 노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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