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두빛 싱그러운 첫 결실이 기다려지는 9월입니다 ~~ 뜨거운 여름날의 수고가 미소 지울수 있기를 기다려지는 ..... dj님 .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9월이래요 . 여름이 듣음 서운할지 모르지만 . 가을을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맘 얘가 탔네요 .. 더디게만 오는것 같아서요 .. ㅎ 어제밤에 밤하늘 보신분 계세요?? 괜히 분위기 잡는다고 커피 한잔 타서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을 보니 아~~ 전 그리 서울에 하늘에도 별이 뜬다는 사실을 새삼 .. 알았습니다 . 둥근달은 아니었지만 초생달보다는 더 크고 .. 암튼 달이랑 수많은 별들은 아니었지만 암튼 초롱초롱한 별들이 구름 한점 없는 깨끗한 밤하늘이 . 서늘한 밤공기랑 . 너무나 . 아름다웠습니다 . 그만큼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증거겠죠 . 아이들은 학원에서 아직 안들어 왔길레 신랑에게 . 밤하늘 보라고 올라 오라고 했더니 . 선덕여왕 봐야 한다고 , 무신 밤하늘 이내구 . 핀잔을 주대요 .. 암튼 멋대가리 라곤 눈꿈만큼 없다닌깐요 .. ㅎㅎ 오늘밤 .모두들 .. 밤하늘 한번 쳐다 보세요 .. 9월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가득하길 .. 바래요 .. 하남석 .. 바람에 실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