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시지프스 입니다~~~~~~~~~~~~
아, 운명이란 거대한 바위를 계속
반복하여 밀어 올리기만 하는 시지프스는 이제 사절입니다.
난 이제 그 바위를 깨 버리렵니다. ㅎㅎㅎ
그리고 잘게 깨어진 바위돌을 옮기렵니다.
어짜피 내 운명인것을....
어짜피 내가 책임져야 할 내 운명이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삶이 아름다울수도 있겠지요.
하하하!!1
사랑합니다.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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