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보니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많습니다.
세가지 말씀하시니까
사람은 늙어지면 세가지 치명적인 실수를 후회하며 껄껄껄 하고 죽는다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첫번째는 "좀 더 베풀고 살껄"
이렇게 놓고 갈껄 왜 그리 인색했을까..
두번째 "더 용서하고 살껄"
아, 이렇게 끝날것을 왜 그리 미워했을까
세번째 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 좀 더 재미있게 살 껄"
어차피 죽을 껄 왜 그리 재미 없게 먹고살기에 급급했을까 입니다.
삶이 재미있으면 저절로 베풀게되고, 자신도 모르게 관대해 집니다.
이 방송 듣고 계신 유가속 가족 여러분 올 가을 마음의 도량을 키워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몇년째 듣기만 했는데 참여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고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신익섭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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