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의 빨간고추들이 여기저기 널려져있지요..
어제 밖에선 빌라주차장에 한아주머니의 고추가 널려져 있는상황이었고,
왕왕 웅웅 거리며 들어온 스포츠카의 청년과의 말다툼이 있었쬬...
실랑이끝에 결국엔 욕설이 오가며 싸움까지 이르게 되는걸 보니..
참 씁쓸하더군요...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난괜찮아 - 진주
내일을향해서라면 - 신성우
미안해요 - 조관우
질투 - 유승범
걸어서저하늘까지 - 장현철
Forever - 안재욱
2009.9.3 목요일 출첵합니다...
박혜경
2009.09.03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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