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유가속
가을이 내 맘속에 성큼 다가와
마음을 흔들어놉니다.
잘나지두, 못나지두 않지만
난
왜?
계절이 바뀔때마다 바람처럼 구름처럼
가슴이 텅빈것처럼 아련해지는건
무슨이유인지~~
오늘도 파아란 하늘을 잠시 올려다 봅니다.
문득 삼실 건너편에 가을이면
노오랗게 물드는 큰 은행나무가 보입니다.
계시판엔 못들어 오지만
늘 애청하지요..
오늘은 흔적남기고 휘리릭~~~
신청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험한 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 - 김종환
지중해 - 박상민
추억 - 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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