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은행잎 생각에~`
최덕분
2009.09.03
조회 29
나른한 오후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유가속
가을이 내 맘속에 성큼 다가와
마음을 흔들어놉니다.
잘나지두, 못나지두 않지만

왜?
계절이 바뀔때마다 바람처럼 구름처럼
가슴이 텅빈것처럼 아련해지는건
무슨이유인지~~
오늘도 파아란 하늘을 잠시 올려다 봅니다.
문득 삼실 건너편에 가을이면
노오랗게 물드는 큰 은행나무가 보입니다.
계시판엔 못들어 오지만
늘 애청하지요..
오늘은 흔적남기고 휘리릭~~~


신청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험한 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 - 김종환

지중해 - 박상민

추억 - 허송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