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노래
조명희
2009.09.03
조회 25
맑은 하늘을 보며 3시에 퇴근하는 기분 아시나요.
저는 9월 한달 3시 퇴근을 합니다. 부럽지요~~~잉
지난 6월달에 핸드폰을 바꿨는데
라디오 시청이 되더군요...............
그 때부터 가까운 친구가 되어버린 노래
퇴근과 동시에 이어폰을 꽃고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 동안 노래를 듣고
저녁 준비를 하면서도(식사때는 잠시 빼놓고) 설거지를 하면서도
핸드폰을 주머니에 집어 넣고 늘 음악을 듣고 있답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정말 맘에 드는 노래가 줄줄이 나와서
아주....굿이예요...

저는 정수라에 "바람이였나" 듣고파요
오늘 회원가입하고 신청도 처음하는데..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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