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잠시 잊고 지냈던 모든일들이
바람처럼 지나갔읍니다.
그동안 가슴깊이 새겨져 있었던 당신의 이름석자..
왜 이렇게 지우기가 힘이 든가요..
차라리 노트라면 지우개라도 지울텐데..
그 힘든 시간이 흘러 갔어도
아직도 지우지 못한 흔적들이
내 가슴을 아프게하고 갑니다.
구름도 바람따라 흘러가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것을 잊어 버릴텐데..
아직도 잊지못하고 방황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아마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그사람 경자씨! 9월8일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SG워너비--사랑해
PS:유영재씨...9월8일날 꼬옥 띄워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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