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복학 및 첫 개강 하는 한 주 입니다.
이젠 군복무도 무사히 마쳤으니 매사 철저히 일상을 잘 꾸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응원의 글 한 줄 남깁니다.
'아들'에 관한 재밌는 글이 있어 올려 봅니다.
아들이 태어 날 땐 일촌.
사춘기엔 아촌
대학 가니 사촌
군대 가니 팔촌 되더니
제대 하니 손님 이더니
장가 가니 사돈 되고
애 낳으니 내나라 동포고
이민 가니 해외 동포 되더이다.
장가간 아들....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며느리.......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손자.........나혼자만의 사랑
그러거나 말았거나 알콩달콩 잘 살아 주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영재님.
환절기 목감기 특히 유의 하세요~~
늘
님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조장혁.....함께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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