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기만 하다가 오늘에야 회원가입했어요.
홍미애
2009.09.03
조회 26
식당을 하다가 그만두고 집에 있는데 저만이세상에서 소외된것 같고 허전하네요.저도 빨리 다른일을 찾아 세상밖으로 나가야 할테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다보면 옛날 여고시절이 생각나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때 제가 좋아했던 "김승진 오빠의 스잔"이 듣고 싶어요. 그리고 이 프로에서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이 선희씨의 "소녀의 기도"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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