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즈음에...
이현숙
2009.09.04
조회 28
뉘엿뉘엿 지는 해를 창밖으로 바라보며

퇴근시간 즈음에 오랫만에 노크해봅니다.


택시 운전하는 울신랑~~

환절기라 그런지 부쩍 피곤해하고

손님없어 힘들어하는 신랑에게 힘내라고

유영재님이 힘을 좀 주세요~~

그럼 울신랑 힘이 불끈불끈 날것만 같아요...ㅎㅎㅎ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