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절 격려해주시는 어머니께
이예은
2009.09.04
조회 30
전 스물두살 대학교 3학년인 이예은입니다.
전북에서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내년에 교원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범대생이 아닌 전 교직이수를 통해 교직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았어요.
큰딸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함께 있지못하고 타향생활 하는 저를
항상 믿어주시고 마음속 깊은곳에서 기도해주시는 엄마께 너무 감사하고
지금 넉달째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꼭 꼭 듣는데요,
개강한 기념으로 엄마께 말씀좀 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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