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너무 좋네요
뽀쏭하기도 하구
따갑기구 하구.
그냥 냅두기엔 너무 아까워요.
이불을 빨아서 말릴까요,
호박을 썰어서 널어 놓을까요.
운동화를 빨아?
수건을 삶아서 하얗게 빛을 내 볼까요?
요걸요걸 어쩔까요.
그냥 보기만 해도
아깝구 이뻐요.
신청곡 - 이문세 - 광화문 연가
이문세 - 할 말을 하지 못했죠.
이문세 - 가을이 오면
이문세 - 깊은 밤을 날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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