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고형석
2009.09.04
조회 32
저는 이프로를 모릅니다
또한 앞으로도 듣기가 어렵겠지요
하지만 저는cbs 애청자입니다
제차는 93.9에 고정되어있어 출,퇴근길에 듣고있읍니다
오늘이렇게 사연을 보냄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프로에 애청자 입니다
몇일전에는 본인이 신청한 사연과 노래가 나왔다고 너무 좋다고
문자를 보내왔읍니다
그사람이 좋아하니 저또한 기뻤읍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사람을 위해 제가 노래신청을 한곡 하고자 합니다
들려 주실거지요?
조영남, 패티김에 우리사랑
들려주시고요
미경씨 잘듣고 있지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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