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그동안 문자로만 참여하다 오늘은 이렇게 게시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언 1년이란 세월을 못찾아 뵈었네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 뵙도록 노력할게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을시년 스럽게 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휴일에 휴식으로 재충전했지만
새로운 한주를 맞으려 하니 조금은 무거운 맘이 앞서네요.
글치만 울영재님은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생방송으로 저희의 휴식을
두배 아니 백배 더 즐겁고 편안하게 해주셨지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생활한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오늘도 "유가속" 기다리는 맘으로 시작하렵니다.
신선함과...설레임과...기다림으로...^^
또한
영재님의 션션한 음성...신청곡과 함께~!
<ㅋㄷㅋㄷ 유머>
낱말 맞히기
어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TV 낱말 맞히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었다.
할아버지에게 사회자가 던진 제시어는 '천생연분'이었다.
아무리 설명해도 할머니가 도통 알아듣지를 못하자,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우리 같은 사이를 뭐라고 하지~?" 하고 물었다.
"웬수~!"...ㅋㄷㅋㄷ
할머니는 거침없이 대답했다.
할아버지는 안타까워하면서 손가락 넷을 펴 네 글자임을 암시했다.
그러자 할머니가 자신 있게 대답했다.
"평생웬수~!"...ㅋㄷㅋㄷ
"유가속" 여러분~!!!
웃는 얼굴 행복이 찾아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P/S:
토요일 출근길에 주유소에 들려 주유하고 세차하고
출발하려는데 처음 듣는곡으로 제 가슴을 팍 끌어 당긴 곡
"유가속"에서라면 들을 수 있을듯 싶어 신청해봅니다.
<신청곡>
더크로스 - 사랑하니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