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엄마예요
하성인
2009.09.05
조회 14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예쁘딸을 심하게 혼냈습니다. 주말에도 공부하느라 애쓰는 아이를 순전히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주 많이 마음아프게했습니다. 학원에 아이를 데려다주고온 지금 참 많이 쓰라리는마음입니다.
성경아 미안해 정말 사랑해 화이팅! sg워너비의 "사랑해"가능할까요?
지금의 마음과 어울리지않는 노래같지만 듣고싶습니다. 항상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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