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키워주신 외할머니 생신이예요~
공지혜
2009.09.05
조회 23
갓 태어났을 때 부터 30살 먹은 지금까지
뒷바라지 다 해주신 외할머니 생신이예요.
우리 할머니 남들에겐 호랑이 할머니 이지만
제겐 한없이 따듯한 분이랍니다.

황옥주 여사님 73세 생신 축하합니다! 한마디 해주시면
이따 저녁 가족 모임에서 들려드릴려구요 ㅋㅋ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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