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느끼며......
유영화
2009.09.08
조회 35
아파트 주차장 한켠엔 동네 할머님들의 고추말림이 한창이구요
아침에 느껴지는 바람도 가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가을이되니 마음은 이미 시인이 되어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편지가 쓰고 싶어 지네요

자주 들르고 싶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이젠 마음의 평화를 찾고자

자주 글을 써야겠네요

신청곡은요

정유경의 "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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