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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화
2009.09.08
조회 17


비까지 내리고 나니 이제는 제법 가을다움을 ..
왠지 창문을 닫아야 할 것 같고 긴 팔 셔츠의 깃을 올려야 할 ,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셔아 할 것 같은 찬기운이..
묵은지가 뜸뿍 들어간 김치 찌개가 생각나게하고,
구수한 군고구마도 호호 불며 먹고프네요.
벌써 저희 동네어귀엔 호떡을 팔더라구요. 아직 먹어보진..


존재의 이유 (험한 세상.... 그래도 자주 )

성시경-------두사람

김지연 찬바람이 불면

신형원-----커피향 가득한 거리

조용필~~~~~~~~허 공

라이어밴드------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G 드래곤----Heartbreaker

청바지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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