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섯 밤배 잘 들었습니다...
이득영
2009.09.07
조회 35
오랫만에 보낸 꽃바구니...
집사람이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무심했으니
자주 보내 아내로부터 귀염 많이 받아야겠습니다...
그렇게 신청해도 안 틀어주시더만...
밤배 잘 들었습니다...
욕심 낸다면 '빗속을 둘이서'도 좋은데...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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