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909****
정옥화
2009.09.09
조회 33
날씨가 너무 좋아 주말에 아이들과 산에 갈까 ??
뭉게 뭉게 높은 하늘도 한 번 보고 풀내음도 맡고
가족끼리 단합을 .. 중 2 딸님이 부쩍 투정에 불만이
많아졌네요. 어찌 다스려 줘야..?? 한창 성장할 때라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려하다가도 때론 ~욱 ~ 하기도..
영재오라버니의 자문을...
소녀시대---소원을 말해봐, 힘내
이종환-------존재의 이유
조용필----꾀꼬리
동물원----변해가네
박강수----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신승훈---엄마야
이재성----고독한 D J
사랑의 하모니------야화
아브라카다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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