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과 9행시...
이득영
2009.09.09
조회 47



유리알처럼 맑고 순수함을 간직한채
영원토록 함께 할 사람은
재삼 말할 것도 없이 당신이라고 하던 말을
의심하지 마세요
가을날 맑게 개인 하늘 아래
요정처럼 다가오는 당신을 보고 있노라면
속절없이 흐믓한 미소가 입가에 번집니다
으슴프레 달빛이 비치는 저녁이 찾아 올 때면
로맨틱했던 당신과의 추억을 그려봅니다

서울대 트리오 '젊은 연인들'

제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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