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그런 면이~~
윤경희
2009.09.09
조회 32
이별의 아픔이 아직까지 아물지 않았을까나? 설마~~ 하고 많은 노래중에...슬픈 노래를 컬러링으로... 이 노래는 사연이 있는 노래라서 저한테도 특별한 노래인데.. 정말 그때는 하늘만 보면 눈물이 주루룩 흘렀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그럴일이 없어져버렸지만요.. 헤어졌던 사람과 지금 같이 살고 있어서요..ㅎㅎㅎ 정운님 남편도 그러셨나??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눈이 부시게 푸른던날은 >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 > 정말 송창식님 노래가 아니더라도 > 어제 같은 하늘은 정말 그리운 사람들이 > 눈물나게 보고 싶었던 날이었네요 . > > 운전하고 가면서 하늘을 쳐다 보다가 > 앞차 받을뻔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 > 파란하늘에 뭉게 구름이 어쩜 그리 이쁘게 그려져 있는지 .. ~~요 > > dj님 아시죠..~ > > 하늘만 보면 . 백미현님 노래 > 예전에 dj님도 좋아 한다고 하셨는데 .. > > 쌩뚱맞게 왜? 이노래를 아야기 하냐구요 >> > > 신랑 컬러링이 이 노래거든요 . > 몇년동안요 > 그런데 이동회사에 이 노래가 없는겁니다 > 솔직히 가끔은 듣는다 하지만 누가 이노래를 컬러링으로 하겠었요 > > 세상에 컬러링 때문에 > 이동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 이노래가 왜? 없냐구 하는겁니다 . > 그런데 . 이동회사 직원도 . 이 노래를 모르는 거예요 > 백미현 이란 가수가 있는것도 .. ㅎㅎㅎ > > 그러면서 , 그러더랍니다 > 고객님께서 날마다 회사로 전화를 해서 신청을 하라구 말입니다 >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라 가듯이 . > 매일 신청을 하면은 이곡이 올라 올꺼라고 말입니다 ..허걱 @@ > > 그래서 신랑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 이동회사에 생각날때 마다 . 전화를 해서는 > > 백미현 하늘만 보면을 신청해서는 > 지금의 컬러링을 받았답니다 .. > > 정말 좋게 말해서 지고지순 이지 > > 고집이 쇠심줄 똥고집이죠 ,,ㅎㅎ > 아마도 죽을때 꺼정 그놈의 전화에서는 >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와 ~~~ 흘러 나올껍니다 ,, > > 그래도 어제는 하늘을 보니 > 저도 모르게 ..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와 .. 흥얼거리고 있더군요 .ㅎㅎ > > 오늘 모두들 하늘 한번 바라보세요 .. > 정말 눈물나도록 눈이 부실껍니다 . > > 해피 하늘 이래요 .. > > 신청곡 .. ㅎㅎ 백미현에 하늘만 보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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