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푸른던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정말 송창식님 노래가 아니더라도 어제 같은 하늘은 정말 그리운 사람들이 눈물나게 보고 싶었던 날이었네요 . 운전하고 가면서 하늘을 쳐다 보다가 앞차 받을뻔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 파란하늘에 뭉게 구름이 어쩜 그리 이쁘게 그려져 있는지 .. ~~요 dj님 아시죠..~ 하늘만 보면 . 백미현님 노래 예전에 dj님도 좋아 한다고 하셨는데 .. 쌩뚱맞게 왜? 이노래를 아야기 하냐구요 >> 신랑 컬러링이 이 노래거든요 . 몇년동안요 그런데 이동회사에 이 노래가 없는겁니다 솔직히 가끔은 듣는다 하지만 누가 이노래를 컬러링으로 하겠었요 세상에 컬러링 때문에 이동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 이노래가 왜? 없냐구 하는겁니다 . 그런데 . 이동회사 직원도 . 이 노래를 모르는 거예요 백미현 이란 가수가 있는것도 .. ㅎㅎㅎ 그러면서 , 그러더랍니다 고객님께서 날마다 회사로 전화를 해서 신청을 하라구 말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라 가듯이 . 매일 신청을 하면은 이곡이 올라 올꺼라고 말입니다 ..허걱 @@ 그래서 신랑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동회사에 생각날때 마다 . 전화를 해서는 백미현 하늘만 보면을 신청해서는 지금의 컬러링을 받았답니다 .. 정말 좋게 말해서 지고지순 이지 고집이 쇠심줄 똥고집이죠 ,,ㅎㅎ 아마도 죽을때 꺼정 그놈의 전화에서는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와 ~~~ 흘러 나올껍니다 ,, 그래도 어제는 하늘을 보니 저도 모르게 ..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와 .. 흥얼거리고 있더군요 .ㅎㅎ 오늘 모두들 하늘 한번 바라보세요 .. 정말 눈물나도록 눈이 부실껍니다 . 해피 하늘 이래요 .. 신청곡 .. ㅎㅎ 백미현에 하늘만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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