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 회사의 전 직원들이 야유회가 있어 그곳에 답사를
지금 막 다녀왔어요.
대부도를 지나 영흥도라는 곳인데 얼마마 예쁜 장소인지요^^^
오랫만에 직원들과 예쁜곳에서 발야구도하고 족구와 여러가지 레크레이션
도 할 생각을 하니 마치 초등학교때 소풍갔던것처럼 설래임니다.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다려집니다.
설래는 마음으로 신청곡 신청합니다
전직원들이 기다릴꺼예요.
신청곡 - 정수라 : 환희
박강성 : 내일을 기다려
이승기 : 나랑결혼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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