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
최장영
2009.09.10
조회 26
세월만 가라 가라 했더니
어느새 가을...
마흔이 넘으면 인생의 계절도 가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쯤에서는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을 살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어떤 삶이 정답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하늘은 저리도 청청하기만 한데 말이죠.

신청곡 : 임희숙--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 컬트--너를 품에 안으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