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제나이 41 인천에서 아들딸 둘다 중학교에 다니며 그냥 평범히 이세상 살아가는 가장입니다
첨으로 라디오에 신청곡 올리는날이 살다보니 생기네요
영재님이 하시는 프로는 제가 듣게된게 한 2년 된것 같은데 들을때 마다 너무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다보니 운전중에 목청껏 따라부르기도하고,
저번달이었나요?
노인과 젊은도둑의 이야기 사연을 들으며 그 어르신의 고운마음을 듣는순간 양볼에 뜨거운 액체가 흘러 내리는데..진짜 그런분이 계실까하는 생각을 하는순간 영재님도 말을 잊지못하고 방송사고(?) 하신걸보니 마음 따뜻한 분이라 생각하고 더욱더 좋아 졌습니다...그래서 그 뜻(?)으로 저번주에 스티커 신청했는데 오늘 왔어요..이제 저도 93.9를 광고 하고 다녀야죠...ㅋㅋㅋ
계속 열심히 듣고 간혹 시간되면 신청곡두 올릴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내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란 노래가 있는데
가수가 어느분인지 생각이 안나네요....시간되시면 부탁드리고요...
참고로 오늘 건강보험공단에서 공짜로 해주는 건강종합검진을 받고 왔는데요
가기전엔 은근히 긴장많이 했거든요..혹시 몸에 이상있는거 아닌가 해서요...하지만 하고 오니까 맘은 편안하네요..새삼 예전 제몸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왠지 씁쓸하기도 하고요 청취자분중에서 혹시아직까지 건강검진 안받으신 분계신분은 받으세요..꼭 ...자신이뿐만 아니라 가장의 의무라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올해가 67,69년생이 생에첫건강검진인가 그럴거예요) 영재님 수고하세요...신청곡 잊지마세요~~~~^^*
진짜 처음 라디오에 글올리며 신청곡 올립니다~~^^*
한영민
2009.09.09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