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을 가을입니다.
가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고 왠지 모르게 책과 친구가 되어야 할것 같은 그런 계절입니다.
지난 주말 아이에게 책선물을 한권 했습니다..
책 제목은 ( 배려 ) 지금 제가 읽는 책과 같은 제목의 책입니다.
아동 도서로 나와 있기에...
잊어 버리지 말라고 책에다 큼지막하게 학년 반 번호 이름 그리고
속표지 한쪽에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이렇게 적어 아들에게
주었어요....아이는 공부하라는 책이 아니어서 그런지 웃는 얼굴로
저를 바라보더라구요...
엄마 책에다 아들 사랑해라고 적었지 하고 묻더라구요...
음 당연히 울 아들 사랑하지 ...
(책 열심히 읽고 책안에 내용처럼 남을 먼저 배려 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윤도현 사랑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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