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합께
박종화
2009.09.11
조회 21
택시 운전을 하는 남편이 어젠 쉬는날이라서 남편과 합께 남편차을 타고 남편 고향인 *포항에서 가까운 *구룡포엘 갔습니다
차안에서 남편이 하는말 / 지금 이대로 세월이 멈췄음 좋겠다고
하면서 *나훈아씨가 부른 *고장난시계* 란 노래가 생각 난다고 합니다
사실 전 / 그런 노래 는 첨으로 들어 봤습니다
지금 인테넷을 검색을 해보니 남편말 대로 정말 괜찮은 노래더군요
고장난 시계 처럼 세월이 멈추고 지금 이대로의 여유을 조금더 느기고 싶다고 하더군요 60십 평생을 살다 보니 고생길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제 조금은 세월의 여유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
시간은 멈추질 않고 빠르게만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 하기만 하다고 하네요 지금껏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온 남편 이 이젠 세월의 여유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주길 바라면서 **고장난시계 ** 남편위해서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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