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추석을 기억하며~
유윤경
2009.09.11
조회 32
유영재가요속으로의 방송은 옛어린시절을 대뇌이게 해주느거같아서
행복하다
난어릴적,명랑햇고 잘먹어서 그런지 키도쑥쑥잘자랏고 팔다리도길엇다
내어린시절은 부모님게서 이혼을하셧기때문에 친척집들과 할머님밑에서
자랏다
작은어머니계서 추석무렵 옷(꽂가옷)과 꽂구두(신발)을 사오셧느대
키가커서 바지느쪼여서 입지못햇고 신발역시,내발에느무리엿다
고전무용할때도 버선짝이맞느게 엄서서 흰양말을신고햇고 내나이에맞느 기성복도 저고리가 팔(화장)이 짧아서 한복입은 내모습이 허수아비같이보엿던거같은 지금생각하니 우슴이난다^*^

나의어린시절은 시골에서 티업시맑고 순수한 희망을가진 착한어린아이
엿다
종교를 가지게되어 그영향이 더욱 커던거같다
몆년전부터 지금현재도 너무나 물질반능시대인거같은대 나자신,상처받고
맘은 마니아퍼하며 살아왓지만 현재도 항상,순수함과 바른생활의 나의모습이 난 항상 자랑스럽다

그래도살다보면 꼭 좋은날이 있으리라 다짐해본다^^
어린시절은 언제나 대뇌여도 엄마의 포근함과 종교를가진사람에게서갖는
편한함과 따스함인거같아서좋다

진행자님 작가님 환절기감기조심하세여
신청곡-이문세;광화문연가, 이선희;그대가나를 사랑하신다면,인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