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비가 내리려고 하는지
하늘이 잔뜩 찌프려 있네요.
한차례 환자들이 몰려 가고
조금 여유로운 시간이 되기에
기분 전환도 할겸
탕전실 대청소를 했답니다.
약탕기며,포장기며,씽크대며...
어찌나 잘 닦았는지 반짝반짝 눈이 부시네요.
대청소를 다하고 흐뭇한 마음에 스스로 도취되어
기분 좋은 어조로 원장님께
"원장님~!..어떼요? 탕전실이 훤하죠~?"
라고 말씀드리자
위트가 있으신 원장님의 말씀?
"새것으로 다 바꾸셨나봐요?" 라고 하시는거 있죠~!
저 원장님의 한마디에 기분 좋아 호탕하게 웃었답니다.
항상 고마워요~!..수고했어요~!...란 말을 아끼지 않고
저에게 힘을 주시는 울원장님 넘넘 멋지십니다.
찬바람 불면 한의원을 찾는 분들이 많아진다는데
저희 "우신한의원"에도 올가을엔 대박 났으면 합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영재님과 함께 할게요~!!!
P/S: 저희 한의원엔 라디오가 세대인데
원장님실에 한대,치료실에 한대,접수대에 한대
그런데요...채널이 다 93.9MHZ 고정 채널 이라는거...ㅎㅎㅎ
저희 원장님께서 좋아하시는 곡 노래 가사가 넘 좋다고 하시네요.
나 훈 아 - 사 내
신청합니다...꼭 들려주세요...매일 방송 청취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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