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가끔 문자로만 참여했는데...
문자는 컬러메일은 안되고. 다섯줄 쓰기에는 서운하기도하고..
상일동 사는데 여기 제 친구들은 이제 거의 다 유영재의 가요쏙으로
풍덩 빠졌네요. 중독이 무섭다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중독이네요.
제 막내 동생이 마흔이 다 되가는데 늦게 아리를 낳았어요.
강나연이라고 이름지었는데 요즘 아기 때문에 거의 출근하다시피 하네요.
늦은 나이에 아기를 보니까 무지 이쁘고 뭐라 말 할 수 없이 좋으네요.
오늘 울아들 온후가 대학 원서를 썼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아기(나연)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크기를 바라면서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해요.
안상수씨의 ㅡ영원히 내게ㅡ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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